2022年9月1日木曜日
9월
9월이 되어서 ( 돼서) 조금은 선선해지는 가 했더니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 오락가락하다:行ったり来たりする,降ったりやんだりする。
今日は復習です。(^ ^)
*〜느니 :〜くらいなら、くらいだったら
例)
이런 데서 사느니 텐트에서 살겠다.
(こんなところで暮らすくらいならテントで暮らす
*〜자마자 :〜や否や
例)
자리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横になるや否や眠りについた(寝てしまった)。
어때요? (^ ^)
2022年8月25日木曜日
여전히 덥네요.
お盆이 지나면 조금 선선해지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덥네요.
요즘 저는 和田秀樹 씨 책을 읽었는데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되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봐요.ㅎㅎㅎ
인터넷에서”和田秀樹”라고 찾아보시고 읽고 싶은 책을 찾아서 읽어보시면 어때요?🎶
지금 병원에 계신 K 씨, 심심할 때 양희은 노래라도 들으시면서 힘내세요 💕
2022年8月7日日曜日
2022年8月3日水曜日
너무 덥죠?
정말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덥고 입맛이 없을 때 한국에 가면 자주 먹었던 콩국수 생각이 나서
콩국수를 만들어 봤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국수(素麺) .
-삶은 콩(水煮豆)하고 연두부(絹ごし豆腐),미네랄워터 (水) 는
믹서에 갈아서 소금으로 간을 하면 돼요.
여러분들의 입에 맞을지는 모르지만 간단하니까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때요?(^^)
저는 생협에서 팔고 있는 ドライパック大豆を使いました。
2022年8月1日月曜日
2022年7月24日日曜日
어제( 어저께)
어제는 2번째 요리교실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네요.
겨우 요리교실도 할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요즘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이번 달에 2번에 나눠서 요리교실을 열 수 있어서 참가하신 분들은 조금이나마 기분전환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만든 김밥이나 된장찌개, 간단 오이김치를 가끔 만들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제 참가하신 여러분,수고하셨습니다.
남편분이 생일이라서 김밥을 드린다고 정성스럽게 만들고 가신 M 씨,남편분이 기뻐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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