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林檎
은행銀杏
긴 무더위가 겨우 지나가고
이제야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네요🍂
일본에 연휴와 한국의 추석 명절이 함께 하는 이번주,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즐거운 연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 수업시간에 교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월요일 교실 여러분,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입니다.
예정표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집에서 예습과 복습을 하면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천천히 연습해 보시면 어떨까요? 😊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충분히 쉬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今日はとても暑い一日でしたが、皆さんと一緒に楽しく料理を作ることができ、
楽しいひとときでした.😊
오늘은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모두 함께 즐겁게 요리를 만들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暑い中ご参加くださった皆さん、お疲れさまでした。
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진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는 일상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아쉽게 바라보느라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다른 문을 보지 못한다."
When one door of happiness closes, another opens; but often we look so long at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 which has been opened for us."
一つの幸福の扉が閉まるとき、 別の扉が開きます。
しかし、私たちは閉ざされた扉をいつまでも見つめているため、
自分のために開かれている 別の扉に気づかないことが多い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