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1月20日木曜日

 이번에는 오미크론 변이.😥

어쨌든 (とにかく、いずれにせよ) 조심,조심하는 것 밖에 없네요.




2022年1月15日土曜日

오늘

 오늘은 해가 바뀌고 첫 수업이 있는 날.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쁜 하루였습니다.



2022年1月1日土曜日

2021年12月24日金曜日

크리스마스

코로나로 한글강좌 망년회는 올해도 열리지 못해서 섭섭했는데 주위에서 들리는 

크리스마스 캐럴송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올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2021年12月16日木曜日

You Raise Me Up


내가 힘들어  영혼이 너무 지칠 때에

괴로움이 밀려와  마음이 무거울 때에

당신이  옆에  앉으실 때까지

나는 고요히  곳에서 당신을 기다려요.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위에 우뚝   있고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 위를 걸을  있어요.

당신의 어깨에 기댈 때에 나는 강해지며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내가 되게 하지요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내가 되게 하지요





 

2021年12月8日水曜日

12월

 올 한 해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는 사이에 12월이 됐네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여러면에서 감각을 마비시키는 것 같습니다.ㅜ ㅜ ㅜ.

이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2021年11月17日水曜日

グチナシの実

 여름철에는 여기저기서 치자꽃향기가 진동을 해서 멀리서도 꽃의 존재를 알 수 있는데 

열매는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 걷다가 치자나무에 열매가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치자열매는 한약재료로도 쓰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