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12月3日土曜日

 난바에 한국 슈퍼가 생겼다고 해서 며칠 전에 정~ 말 오래간만에 난바에 가봤어요.

여러 가지 팔고 있었는데 여러분들도 시간이 있을 때 한번 가보시면 어때요?

한국화장품 가게도 생겼었어요.





오늘

 코로나로 3년간 조용했던 생협에서는 조합원들의 된장만들기 시간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시끌벅적했던 하루였네요..

오전수업이 있는 교실 여러분들은 많이 시끄러웠지만…..ㅎㅎㅎ

코로나로  멈췄던 시간이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2022年11月6日日曜日

 서울 한복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에 말문이 막히고,

주인을 잃은 유실물 사진을 보며 젊은 청춘들의 희생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https://v.daum.net/v/20221101071830774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11월

여기저기 아름답게  붉게 물든 단풍잎,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바라보며 

이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날을 맞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물든 단풍잎(色づいた紅葉)➖물들다(染まる) 、단풍잎(紅葉)  

*물든 은행잎(色づいた銀杏の葉)

2022年10月26日水曜日

가을노래

오늘 걸으면서 들었던” 가을 우체국 앞에서 “라는 노래가 좋아서 올려봅니다.





予定表確認

 여러분 ,월요일강의 31일,11/7일, 

토요일강의 29일 11/5일은 강의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캘린더에 표시해 두시면 아무도 없는 교실에 가시는 일은 없을 거예요 (^ ^)

2022年10月15日土曜日

가을하늘

 날씨도 좋고  기분전환도 할 겸, 和泉市リサイクル公園에 갔는데 

코스모스가 정말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가을 하늘 아래 핀 코스모스를 보고 있으니까 

코로나로 우울했던 지난가을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더군요.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