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1月31日水曜日

1월 마지막 날

눈 깜짝할 사이에 ( 순식간에 ) 1월이 지나가네요
あっという間に1月が過ぎますね。

오늘은 한국에 재미있는 건배사가 많아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 여시저기: 러분의 쁨이 쁨입니다 皆さんの喜びが私の喜びです。

*사사사: 랑하는 람끼리 이좋게  愛する人同士仲良く。

*청바지: 춘은 금 青春はまさに今。

*사이다: 랑을 술잔에 함깨 원샷 愛をこの杯にみんなで一気飲み。

*9988: 99세까지 88하게 :99歳までぴんぴんするように…(^ ^)

など、面白い乾杯の音頭がたくさんありますね😄


2023年12月31日日曜日

大晦日

 여러분, 

올 한 해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024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3年12月24日日曜日

23日

 23日,ハングル講座交流会を兼ねた忘年会。

내년이면 한글강좌도 29년째가  됩니다.

코로나 이후,망년회를 여러분과 얼굴 맞대고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의미가 더 깊고 
고맙게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과 마무리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정말 감사합니다.

일찍부터 나와서 도와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2023年12月6日水曜日

12월

朝晩、気温の差で体調を壊す人が多いようですが、気をつけましょうね。

요즘 한국에서는 “서울의 봄” 이라는 영화가 개봉 14일 만에 관객수 500만이 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