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4月13日土曜日

오늘

 여러분 

오늘 토요일 교실은  없는 날입니다.

벚꽃은 많이 졌지만 날씨도 좋으니까 여기저기 핀 봄꽃을 구경하면서  걷는 것은 어때요?😊

다음 주 20일에 뵙겠습니다




2024年4月1日月曜日

4월1일

 봄이 되면 

변함없이 여기저기서  봄을 알리는 예쁜 꽃들이 피지만 우리네 나이는 매해 변해가네요.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아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