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는 일상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아쉽게 바라보느라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다른 문을 보지 못한다."
When one door of happiness closes, another opens; but often we look so long at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 which has been opened for us."
一つの幸福の扉が閉まるとき、 別の扉が開きます。
しかし、私たちは閉ざされた扉をいつまでも見つめているため、
自分のために開かれている 別の扉に気づかないことが多い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