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교실 여러분,
오늘 수업은 없는 날이예요.
다시한번 시간표 확인하시기 바라며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작년에는 수국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었는데 올해는
작년만큼 활짝 피지 않았네요.
토요일 교실 여러분,
오늘 수업은 없는 날이예요.
다시한번 시간표 확인하시기 바라며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작년에는 수국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었는데 올해는
작년만큼 활짝 피지 않았네요.
봄이 되면
변함없이 여기저기서 봄을 알리는 예쁜 꽃들이 피지만 우리네 나이는 매해 변해가네요.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아서 올려봅니다.
3월 2일 토요일은 한글강좌 요리교실이 있었어요.
쌈장을 만들어서 돼지고기구이를 상추하고 깻잎으로 싸서 먹기도 하고,
호박, 당근, 양파, 두부, 마늘, 고추가루 등을 넣어서 만든 된장찌개,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도 만들고 맛있게 먹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참가하신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楽しい一日で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