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시 클래스 여러분들하고 며칠 전에 鶴橋,コリアタウン 에 갔다 왔어요.
몇 달 전부터 계획한 츠르하시를 드디어 갈 수 있었는데,너~ 무 더웠어요.😅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스텐 반찬통 가게, 떡집, 침구 가게에서 이것저것 사기도 하고 먹기도 했어요.(^^)
더웠지만 처음으로 츠르하시를 가보신 분도 계셔서 즐거운 하루를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3시 클래스 여러분들하고 며칠 전에 鶴橋,コリアタウン 에 갔다 왔어요.
몇 달 전부터 계획한 츠르하시를 드디어 갈 수 있었는데,너~ 무 더웠어요.😅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스텐 반찬통 가게, 떡집, 침구 가게에서 이것저것 사기도 하고 먹기도 했어요.(^^)
더웠지만 처음으로 츠르하시를 가보신 분도 계셔서 즐거운 하루를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간만의 요리교실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아서 2일에 나누어서 하기로 했는 데, 7/2일
요리교실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김밥, 된장찌개, 오이무침(간단 오이김치?)을 했어요.
날씨가 무척 더웠지만 오래간만에 한국요리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참가하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작년 이만 때쯤에는 코로나로 휴강을 했었는데 올해는 수업도 하게 되고
요리교실도 할 수 있게 돼서 조금은 활기를 되찾은 듯합니다.
더 이상 코로나로 휴강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계절은 여전히 찾아와 주위에는 치자 꽃 (クチナシの花)
수국 꽃(アジサイの花)이 예쁘게 피어있고
치자꽃의 향기와 장마철의 빗방울로 우리의 마음도 시원해졌으면 합니다.
3년 가까이 코로나로 힘들었는데 요즘 완화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더 이상 코로나로 생활이 속박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6월, 장마철이 돼서 여행 가실 분들은 우산을 꼭 챙겨가셔야겠죠?
여러분 , これぐらいのハングルは簡単ですよ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