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강좌는 없는 날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풀린 것 같으니까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봄의 향기를
듬뿍 담아 오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음 수업 시간의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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